오늘
 
우리부부는  만족스럽게, 저렴한 가격, 실속잏는 가격, 왜냐하면, 1인당 2만원 내고, 다시 여행사측에서 1만원짜리 강원상품권을 내줬기때문에, 단돈 만원에 그 아스라히, 한아름의 소쿠리처럼 아름다운 아야진 해수욕장을 만끽할수있었어요
그리고 역사의 , 근현대사의 중요한 인물인 이기붕전 민의원 의장의 별장을 방문하면서
. 정말 인생을 맑고투명하게 살아야겠다는  다짐이 되더군요~
마지막 이름이 왕곡리였는지 정확히 기억이나진않지만, 어린 시절에 살았던 나즈막하고, 정겨운 초가집들이 우리에게 치유기능 자정능력을 많이 보여준것같아요~~
 
화진포해수욕장의 살살거리는 좁쌀같은 모래에서부터 굵은 모래에 이르기까지, 정말 감동을 주었다. 첨에는 바윗돌이었다가  수천만번에  이르는 파도에 의한 연마과정을 거치면서 밀가루만큼 가늘고 고운 입체조형물이 되었다 이거지. 우리도 좋은 일을 백번 이상씩 , 줄기차게, 신념을 가지고  반복연습하면 누구나 인생의 달인, 미스타트롯의 진선미가 되고도 남죠.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