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은 편한 여행이라고 생각했다. 그러나 내 생각은 완전히 오산이었고 여행당일 만보 이상을 걸었다.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. 운동이
많이 됐다고 생각하고 싶다. 법흥사 가는길은 산 중턱까지 올라갔다.
점심식사는 물냉면으로 했고 영월 서부시장에서 닭강정도 샀다.
그날 여행은 참 뿌듯했고 보람되었다. 또 여행을 신청했다. 여행이라는
건 참 행복하고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