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.11.22. 의성여행을 다녀왔다. 만경촌에서 흑마늘 영양갱 만드는 체험이 좋았고 덤으로 만든 영양갱을 집으로 가져가 먹을 수 있었다. 봉양면 도리원에서 식사후 조문국사적지,사촌마을, 고은사, 최치원 문학관을 둘러보았다. 해설사분들의 친절한 해설이 좋았으며 만추의 분위기가 물신 풍겼던 좋은 여행이었다.